안녕하십니까 저는 여러 얘기들로 논란의 중심에서 온갖 억측과 허위사실로 도배 되었던 298기 수료생입니다. 현재 ucc 지원동기를 말했던 1반의 어떤 사람이 이랬다 저랬다 말이 정말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은데 지금부터 모든 소문들에 대해 사실만을 말씀드리고자합니다.


1. 풋살관련

저는 일과 후 풋살활동에 그리 많이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1월 29일, 2월 27일 총 2회 참여한 것이 전부였고 2반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데 저는 그 어떤 강요도 하지 않았고 심지어 저는 1반이었어서 2반에 교육생 분들을 잘 모릅니다 교육생들 간 풋살 단톡방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는 그 단톡방에 들어가있지도 않아서 사실상 누군가에게 풋살하자고 강요했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얘기입니다.


2. 수업에 맨날 빠지던데?

이 부분에 대해 말씀드리면 2월 1일 21시 20분경 저희 외조부님이 별세하셔서 3일 간 규정에 의해 결강하였고 그에 맞는 결강 신청원이나 관련 자료들을 첨부했으며 2월 23일에는 제가 재학 중인 본 대학의 학사학위 수여식이 있었고 이 또한 관련 절차에 따라 결강 신청원 작성 및 관련 자료들을 첨부했으며 마지막으로 수료식 하루 전인 2월 28일에는 2월 27일 일과 후 풋살 활동 중에 저희 분임원 중 한명이 다쳤던 일이 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그 당사자도 아니었지만 신속히 제 차를 끌고와서 저희 분임원을 급히 응급실로 후송하였고 그 다음날일 2월 28일 본인의 연고지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을 수 있게끔 05시에 기상하여 병원으로 후송하고 14시 30분에 복귀하여 14시 45분 강의에 들어와 정상적으로 강의에 참여했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결강 신청원과 제가 듣지 못했던 수업 시간 만큼 법무연수원 사이버교육센터에서 알맞게 강의를 듣고 관련 강의 요약문도 작성하여 제출했습니다.


"나이도 어린 놈이 나댄다" , "신상을 털겠다" , "한참 형들에게 싸가지 없다" 등

온갖 좋지 않은 얘기들이 관련 커뮤니티에 돌고 있고 당사자로써 정말 기분이 좋지 않지만 아무리 주관이어도 다른 분들에게 좋게 보이지 않았다면 이런 부분들은 진심으로 사과 드리고 반성하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연수원 생활 중 단 0.1점의 벌점도 없을만큼 한 점 부끄럼 없는 생활을 했고 저희 분임원들도 그 점을 정말 잘 알고있고 막내였지만 정말 열심히하려 노력했습니다.


제가 정말 연수원 생활 중 규정 상 어떤 잘못을 했다면 지금이라도 달게 처벌 받겠지만 커뮤니티에 "그래서 쟤가 뭘했는데?" 라는 글엔 누구 하나 명확히 얘기 못하고 있듯 전 정말 저희 분임원들을 위해 노력했고 모두 잘 지내려 노력했습니다.


부디 억측과 무분별한 허위사실 유포는 자제 부탁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