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장거리라
한 달만에 ㅈㄴ 달리고 왔다.

나 쌓여있으니까 각오하라고 경고하고
손으로 좀만 쓰다듬어도
물이 흘러넘치더라.

시험까지 얼마 안남았으니
공부할 겸
절정에 다다르기 전에

'냠냠스럽다' 복명복창 시키고

"대유둔전이 흘러넘치니 정조가 없구나"

ㅇㅈㄹ 하면서 ㅈㄴ 박았다.

압박감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평소와는 다른 과격함이 나오다보니

엉덩이 때리면서 ㅆㅂ ㅆㅂ 존나 맛있네.
이러니까 "왜 안 하던 욕을 하고 그래?"


이러면서 흥분은 엄청 하더라
밑에는 거짓말을 못하걸랑.

또 얘가 신음을 참는 타입은 아니라
"어어흐으윽,, 아앙,, 너무 좋아"

이게 티비 틀어놔도 의미가 있을까 싶을만큼
커서 입틀어막고, 좋냐 이년아?
머리채 움켜잡으며

"잦이 맛있어요 주인님, 제 봊이에 박아주세요"
분위기 달아오를 때 시키면 안 하는 경우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