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점수는 비록 가장 낮지만 자존감 만큼은 다들 높아보이고 교정직 공무원에 합격한것을 정말로 다들 기뻐하는것이 느껴졌고 사람들이 너무 겸손해보이고 젠틀해보였음. 선배교도관님들도 너무 멋잇고 남자답고 다들 겸손해보이셧음. 난 아무생각없이 그냥 안정적인거 하나보고 뇌없이 일해도 된다해서 준비햇는데 막상 동기들이랑 선배님들 보니까 나 역시도 마음단단히 먹고 조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시미 근무 해야겟다는것을 강하게 느꼇음. 299기 5차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