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나소나 3개월이면 된다고 개지랄을 하니

베이스 없어도 되는 줄 알고


진짜 3개월 공부하려다 3일만에 그만두는 새끼.


2. 컷이 62점이라길래

ㅈ밥이네 걍 전공만 3개월 해야지 하고

책을 시켰는데, 얇은 형사정책 공부하며

행복회로 돌리다 교정학 콤보로 맞고 그만두는 새끼.


3. 통곡의 벽 형소법

5개년 기출로 충분히 풀이가 가능하던 형소 물로 보고

진짜 5개년만 돌려서 꿀 빨려다가 23년 난이도에

장렬히 전사한 새끼들.


4. 한국인이면 국어 공부를 왜 함?

ㅇㅈㄹ 하다가 내 예상점수는 못해도 80이었는데

막상 문법, 한자, 비문학, 문학 골고루 틀리며

60도 힘들게 맞는 새끼들.


5. 교정직이면 내가 abc만 알아도 40점은 껌이지

노베로는
푸는 것보다 한 번호로 미는 게 점수 더 잘나오는 새끼들.


교정직도 공무원 시험이라

어쨌든 공부는 열심히 해야하는데
다 개ㅈ밥이라 생각하니까 내가 생각한 ㅈ밥이 아니라
인지부조화 오지게 오는 직렬.

아마 이정도로 공부해야한다는 걸 알았으면
경쟁률 더 떨어졌을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