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극소수) - 남자 주임님이 키크고 존잘임..딱 1명봄
교도관(은근 있음 많지는 않음) - 부부교도관. 대형소에 많음 작은소엔 교순이들 얼마 없어서 ㅋㅋ 그리고 남자가 와꾸 중간은 넘어야함 그래야 교순이 꼬시지 여기 극남초라 교순이들 와꾸 박살났어도 눈 높음 ㅋㅋ
타직렬 공무원(은근 약간 있음) - 드문드문 소개로 만나는 경우.. 여자 나이가 많은 상태에서 결혼한 케이스가 많음.. 어린 지방직 여공들은 눈 높아서 교도관 쳐다도 안보는데 나이먹고 급해지면 교순소에도 눈을 돌림
간호사(진짜 은근히 많음) - 정확히는 간호사'였던'경우가 많음 진짜로 병원에서 일하는 분들은 별로 없고 죄다 애키우면서 살더라 보통 간호사가 와이프인 주임님들은 외벌이였음.. 맞벌이하는 간호사+교도관 부부는 애가 없을경우나 가능함
좆소/무직(대다수) - 대다수의 교도관 와이프들.. 주임님들의 표정이 항상 좋지 않음 차는 구형 현대차 끌고다님..
팩트 니면상으론 결혼몬함ㅋ
딱 저렇게 생김. 결혼땐 외모 안봐도 너 생각 꼬라지보면 여자가 도망갈듯 훠이훠이
ㅅㅂ 나 여친3번인데 ㅋㅋㅋ
그래서 넌 ?
다 그러고 사는데
pong-pong....
stop lurker
모쏠들이 많아서 그런가 유난히 교정직 갤러리가 여자에 미친 것 같은데 현직에서는 어떰? 여친이나 와이프있으면 사람들이 관심가짐?
요즘은 어딜가나 노총각도 많고 이혼도 워낙 많잖아 현직도 비슷하다 근데 여사가 있다해도 여사는 남자들 못들어가서 여직원이랑 소통도 힘들다 여직원들이랑 같이 근무하는 부서는 끽해야 총무과나 민원과에 여자 한두명 정도지 그렇다고 여직원이랑 친해지기도 쉬운편은 아니다 걍 연애 결혼하려면 노력 많이해야한다 특히 청송같은곳은 더그렇다 대구나 연고지 대도시 가야한다
교갤 보면 여자에 환장한 사람들 많더라고 다른 커뮤도 여자에 미치긴 하더라도 퐁퐁남되긴 싫어하던데 여긴 퐁퐁남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았음
7년 사귄 여친 간호사인데ㄷㄷ 은근많다니 소름
교도관 와이프들보면 중소병원(동네병원 포함) 간호사(또는 간호조무사) 나 어린이집이나 사립유치원(임용 치는 공립 말고) 일하는 사람들 진짜 많다 결혼하고나서 많이 그만둔다 그래서 외벌이 많다 부부 교도관이나 부부 공무원이면 다들 많이 부러워하는 분위기다
여친은 대학병원인데 벌써 교정10호봉 연봉 벌고있더라; 붙어서 결혼해야지
메이저 대학병원 간호사면 꼭 잡아라 잘해줘라 너보다 잘나가는 짝이다 ㅋㅋㅋ
집안에 돈있는거아니면 혼자살자구
너 백프로 현직 맞다 소름 돋게 정확하네 ㅋㅋㅋㅋ 교도관 외벌이 되게 많다 그런 직원들 윤번 근무나 초과수당에도 민감함 그래서 완전4부제 관련 생각보다 은근 반대 의견도 있었어 외벌이에 애키우는데 학원값 보태려면 윤번 한번더 뛰는게 중요하거든 ㅋㅋ
퐁퐁이들 때문에 4부제 못 할뻔 했네 ㅋㅋ
계장놈들은 개차반인데 계장 자식놈들은 잘키운 사람들 많음...
서울청 대형구치소나 광역시 대형소 기준으로 맞는거 같음 ㅇㅇ 동부구나 남부구 이런 곳 계장님들 보면 자녀 교육 신경 많이 씀 젊은 직원들한테도 교도소 얘기 잘안하고 재테크랑 자기 계발얘기 많이하시고 일 끝나면 교도소 사람들 안만나고 쌩하고 자기 볼 일 보러가버림 개인주의 강하고 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