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좌가 보건데


최종합 329~331이다


325이상이다->체력준비해라





이유는


현재 타직렬보다 교정직이 출원대비 가채점인원수가 높다


그말인즉슨, 합격점인 애들은 불안해서 이미 가채점을 다 했다는 말


또한, 니들말대로 일행직 고수들이 내려왔다는데 


이사람들은 초시생보다 더 겁난다. 고로 가채점을 빨리 했다는 말이지.


360점 이상 은둔고수들은 있어봐야 50명내외라 확신한다.


또한 행사충 제외한 성골들은 앞으로 준비할 시험이 없기에 가채점을 미리 했다 생각한다.





올해 장수생들한테 유리한 국사가 불로 나왔으므로 컷은 분명히 떨어진다 


오를리가 없음. 더군다나 국어에 시간대부분 뺏겻을껀데 말이지.


국사 국어가 저렇단 말은 교정직 지원자들의 약점인 영어점수는 당연히 낮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현재 인원분포를 보니 320~330점에 가장 많은 지원자들이 몰려 있다.


행운을 빌며 체력준비와 면접에 박차를 가하자


진인사대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