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피 쪼개질거였는데
연수원에서 애초부터 열심히 해야 할 이유가 없었고
일진들이 무리 조성하며 담배 펴대는거도
룸메랑 싸워서 점호때 룸메 두고 나오는거도
술먹고 여자방 노크 해대며 행패부리는거도
술먹고 교관 멱살잡이하는거도
주말마다 룸메 분임 저격하는거도
동기 실명에 얼굴까지 다 팔아먹는거도
몰래 방에서 술마시다가 교관에게 걸리는거도
교순이 성추행 저격 발언 서슴없이 하는거도

연수원에서 아무리 열심히 해도
187명 중에서 50등이 청송가고 60등이 연고지 가는데
사고를 안쳐야 할 이유가 전허 없었다

다 당연한 거였고 하자치유될수 있는거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