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탈하고 장수생이라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교정치고 지금 355인데 부모님한테 합격할 것 같다고 말씀드려도 되는가?
작년에 된다고 설레발 너무 치다 떨어져서
상처만 드린거같아서 함부로 말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