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시 160/220 탈락
이번에 교정직 원점수 올70 탈락예쌍
해경남았는데 사람들이
서해 해경은 합격할거다 이런소리 많이해서
조금 안심은 되는데 혹시나 떨어질수도 있으니깐
방심하지 말아야된다고 생각해서 마음 가다듬고 공부중이거든
현재 나 올해 27이고
집에서 아버지도 연봉 1억가까이 되시고 뭐 아직 은퇴하실 나이는 아니시거든
어머니는 주부 누나는 연봉4천 대학병원 간호사
충분히 지원해주실 여력은 아직 있으시거든...
그런데 아버지가 해경은 좀 별로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데
사실 내가 교정 안될거같거든 아버지한테는 뭐 교정 필합은 잘하면 될거같다 이렇게 말씀은
드려놨는데... 후...
너희라면 만약에 내가 해경 서해 합격한다면 해경 가는게 맞는걸까 아니면
1년더해보고 판단해보는게 나을까? 해경이 많이 위험한거같다고 계속 아버지가 말씀하셔서
9월에 순경 이번에 대구쳐서 합격 못했으니깐 경북쳐서 조금 낮으니깐 합격하는게 어떻겠냐고
말씀하시는데 후... 정말 내가 뭘 원하는지도 사실 잘 모르겠고 하...너희같으면 어떨거같아?...
아버지께서 해경은 별로다 하시더나. 배타고 위험하다고 생각하셔서 그런가. 그럼 교정은 괜찮다고 하시더나
니가 해경하기 싫은것같은데 그럼 1년 공부더해서 하고싶은데 가던가.. 그런데 해경시험은 보고 고민해라.
얜 장애직 넣는게 합격확률 높을거 같은데
이런글은 해경붙고 올려.. 합격도 못한주제에 왜 사서고민함?
너무 답답해서 물어보고 싶었다 후...
거짓말 하는 습관부터 고쳐라 내가 볼떄 너는 지금 올70도 거짓말이다
조언 고맙다 지금 내성적이면 뭐 해경 서해 충분히 합격한다해서 안일하게 생각했던거 같다 나한테 남은시간이 금요일까지 딱 5일남았는데 그동안 겸손하게 공부해봐야겠다 떨어질수도 있는 거니깐 후 합격하고싶다 정말로...
올70 진짜다 무슨 높은 성적도 아니고 이런걸로 구라치냐
이 새끼 어차피 필합 체합해도 면접에서 떨어짐 행실이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익영남인 너 7년쨰인가 계속 말바뀌잖아 ㅋㅋㅋㅋㅋㅋ 여동생이 간호사였다가 누나가 간호사였다가 재산 억단위로 계속바뀌고 나이도 바뀌고
ㄴ 실화냐. 몰랐네 ㅡㅡ
이번에 진짜다 이딴거 구라치겠냐
얘 여자친구 임신 시킨 건은 어케 됐냐?
설마 그것도 구라?
나 350대 이번주 해경보는데 자리양보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