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교정을 노리시는 분들은 그냥 막무가내로 1타강사커리를 타지마시고 최근 3개년 국가직 기출만 뽑아놓고보세요 국어는 특히 완전 수능형임 외래어 나와도쉬림프가 안되는거 정도 샤~시 <--가 대체한다 이런기본적인 항이었죠 그나마 문법 지엽은 띄어쓰기 정도국가직 국어는 거의 반수능형으로 바뀐다고 해도 무방
ebs 문학 비문학 고2~고3 교과서에 나오는 부분 강의도 좋을듯 적어도 최근 2개년 문학은 다 고딩 교과서 수록 부분임
이비에스 수능특강 국어 문학 비문학, 영어 자이스토리 기본 실전 완성+ 공무원 기출+ 이동기 하프 가려는데 괜찮나요? 재시생입니다.
제 생각엔 국어 문법 선재1권은 정말 강의력 훌륭함 딱 거기까지만 듣고 지엽적이게 시키는거 (표준어 네임드말고 극 세세한거 , 장단음 이런건 다거르고) 문법체계잡고 까먹을때쯤 마무리만 돌리시고
비문학은 이비에스 어떤걸로 하셔도 좋고 문학은 되도록 이비에스에도 고딩 교과서 수록부분 강의해주고 문제푸는 거 있어요 그게 우선일듯 최근 2년란 수록 문학 제가 다 봤는데 다 교과서 수록된 작품임 현대시는 확인못했지만
그리고 공갤에 누가 흙수저공부법이라고 올려논거있는데 잠만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government&no=8763307&page=1&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국어
이거 참조해보세여
개인적으로 국사는 비추 국사는 공시 강사로 가야된다고 생각함 국어 영어는 공시 강사보다 오히려 충분히 도움되는 부분 있다고 생각함
ㄴ 와 정말 감사합니다ㅜㅜ..
난 올해 공통 250 맞았는데 그냥 다양한 문제 많이 푸는게 도움된 것 같아
내 경험에 가장 후회했던 것이 한과목에 한 강사한테 올인하는것이다. 여러 강사들을 조금씩 맛보면서 공부해라 그사람들 나름의 장단점이있어서 아무리 일타강사라도 단점이있게 마련이다 이거 진지한 충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