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교정학 잠깐 보고 산에 다녀왔다.
푸르던 나이엔 내가 결혼도 못하고 자식뻘 아그들이랑 공무원 시험을 보리란 생각은 꿈에도 하지 못했다.
ㅎㅎㅎ
지금 당장은 그나마 할 수 있는게 이뿐이라...이마저도 감사히 생각한다.
낼 시험 잘보길 바란다.
나에게도 상쾌한 인생 2막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