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무스펙 무경력
지잡4년졸하고 알바나하면서
부모님지인 자녀들은 좋은직장.괜찮은 연봉.부모님 선물
결혼하고 손주까지 보고 자랑하는거 들으면
나는 왜 이럴까... 차라리 죽는게 나을까? 한심하고 나 자신이
너무 밉고 그랫고
부모님께 항상 브랜드 옷.신발.가방 등
맛잇는거 사드리지 못해서 항상 죄송한 마음으로
살았는데
이제 내일이면 합격하고 그나마 인생밑바닥 구제해준
공무원으로서 밥그릇은 챙길수잇다는게 기쁘다
그닥 교도관이 좋은직장.괜찮은 연봉 이런건 아니지만
쿠팡.알바보다는 그나마 낫지않나 생각이든다
안맞으면 다른곳 이직하면 그만이고
일단 들어가서 열심히 해보고
안맞으면 나올란다
이렇게 살다 죽을 운명인갑다 나는
부모님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