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2012년부터 지금은 좆망한 공무원갤러리에서
놀았음 저때는 내가 공시 준비안했고
그냥 수험생 애들 놀리고 그러는게 재밌어서
수험생인척 하면서 2014년까지 어그로 끌고
넷카마짓도 하고 놀았음
그러다가 2014년 가을쯤부터 이제 나도 슬슬
취업 걱정이 들어서 그제서야 공무원 교재를
처음 사고 공단기 프리패스를 결제함
당시 프패가격이 30만원밖에안했음
개빠가였던 나는 경찰과 검찰직을 고름
저렇게하면 1년에 3번 칠수있으니까
한번은 얻어걸리겟지 생각함
근데 결국 지금까지 단 한번도 필합을 못하고
심지어 필기컷 근처에도 못간적이 훨씬 많음
이번에 교정직 썼는데 붙을수있을지도 장담못함
30대 후반
구라지?
부모님걸고 실화
그런 애들 종종 있는데 넌 구라같음
저 당시 2012~2015까지 내가 공갤에서 돌린 고닉만 6~7개가 된다 넷카마짓 다중이짓 많이 했음
그나마 교정은 컷이 낮아서 노려볼만하다 공부만 하면 되겠네
최선을 다해본다
재정국어 민주국사 패스통합영어 555 세대 ㅋㅋ 나도 12년부터 들어왔는데 공부할 시간이 부족해서 일다니다가 군무원 일행 합격하고 탈출한 후에 교정으로 왔다
최선을 다해본다
와 내가 진짜 개씹장수생인데 나보다 썩은물이 있었네 우진이 명학녀 홍익이시절 공갤 재밌었지
퍄 꼬옹이 므트 예슬ㄹ 등등 옛날 애들 닉 기억나긴함
난 걔들은 모르겠다 ㅅㅂㅋㅋ
ㅈㄹ마라 10년해서 못붙을수가 없는 시험인데 사람이라면
진짜임
일하면서 준비했냐?
그동안 전업백수 공시생이었다
집이 부자나 보네 10년을 일도 안하고 준비할 정도면
내가 돈을 아예 안쓰면 된다 하루에 100원도 안쓰는날이 많았음
그래서 올해는 합격각이냐?
나도 30대 후반이고 디시 오래전부터 해와서 아는데 글 쓴 거 보니 진짜네..
합격은 하자
가4짜4뉴스 진실4을 인양4하라
형같은 사람 의외로 많다 내주위에는 교정은 모르겠고 경찰준비하는 형들 많이 봄....경찰 그리 오래 준비해도 안되더라..아무리 많이 뽑아도
남들괴롭히며 살았으니 그런거지 뭐 올해는 잘붙자
내가 너라면 진지하게 내 삶에 현타가 와서 자살했을거같은데 넌 그래도 끈기가 있네 이번에 떨어지면 니 삶은 니가 알아서 뭔가를 선택하겠지만 그렇게 잡초같은 질긴 목숨 가졌으면 어쨌든 최선을 다하길 내 친구도 너랑 비슷하게 장수생 했었는데 걔는 2017년 교정직 국가직 떨어지고 안타깝게 되었다 이런 글 보면 그 친구 생각 문득난다
증거는? - dc App
넷카마부터 어지럽네 벌써
작년에 교정안하고 뭐함?
밤새서 오늘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