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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2012년부터 지금은 좆망한 공무원갤러리에서

놀았음 저때는 내가 공시 준비안했고

그냥 수험생 애들 놀리고 그러는게 재밌어서

수험생인척 하면서 2014년까지 어그로 끌고

넷카마짓도 하고 놀았음




그러다가 2014년 가을쯤부터 이제 나도 슬슬

취업 걱정이 들어서 그제서야 공무원 교재를

처음 사고 공단기 프리패스를 결제함

당시 프패가격이 30만원밖에안했음



개빠가였던 나는 경찰과 검찰직을 고름

저렇게하면 1년에 3번 칠수있으니까

한번은 얻어걸리겟지 생각함




근데 결국 지금까지 단 한번도 필합을 못하고

심지어 필기컷 근처에도 못간적이 훨씬 많음


이번에 교정직 썼는데 붙을수있을지도 장담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