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진짜 엉덩이 싸움이 아니다. 영어만 잡아놓고 나머지 엉덩이로 승부보는 시대는 간 것 같다. 국어보니깐  언어 능력이나 사고력 없이는 이제 성실하게 외우는 걸로는 안되는 것 같다. 아 대학 안다니고 그때 공시를 할걸. 한국사 솔직히 난 80  나왔는데 대부분 3~4문제는 찍기 실력으로 판가름 나는 수준 아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