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에 타케이도 없고 가는 길에 내 로망인 복싱체육관 보이길래 들어갔다.근데 아무도 없음...목 말라서 정수기에서 냉수 빼먹고 있더가 한 5분 지나니까 관장 들어옴. 점심 식사 하러 갔다왔다 함이런저런 얘기 하자가 악력 좀 봐달라도 악수해봤는데 이 정도면 일반인 이상이라 함 ㅠㅠ 안도집에 가서 타케이로 재볼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무당인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