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리고 오늘 내가 계속 한 일이라고는

심지어 학원에 가서도 공단기와 남부 그리고 구꿈사와 DC만 계속 왔다 갔다 한거고

정말 이거 사는 게 사는 게 아니네요.


공단기 기준- 337.09

남부 기준 - 342.15 (백분율은 30%)


어디까지 희망을 걸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