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작년 부상 체떨까지 했음 작년에 국어 80이였는데
컨디션도 존나 안좋았고 막판에 국어푸는데 안읽히더라 그냥
그냥 안읽혔음. 시간에 쫓기고 못붙으면 죽어야한다는 생각이 지배했던거 같다.
나이도 이제 30줄인데 이뤄논것도 없고
밖에서 7시간동안 방황했는데
엄마가 전화 안받으니까 경찰에 신고하심. 그래서 집에 들어옴,
나 진짜 어떻게 살아야 되냐.
내년에 티오 떡락에 국어 출제경향 바뀐다는데
나는 차라리 암기과목이 컨디션 박살나도 그나마 나은거같고
이제는 국어는 도저히 자신이 없다.
차라리 빡세게 해서 국어 영어 없는 경찰 도전을 해볼까
엄마 최근에 몸도 안좋으신데 우시고 도저히 안좋은 생각은 못하겠더라
그나마 경쟁률 낮은 해경이나 제일 낮은 곳으로 도전해볼까..
체력도 걱정되고 면접도 걱정된다
나 어떻게 살아야돼.... 인생 선배님들아 도와주라
공황장애 걸린거마냥 벌벌 떨리기만 한다 정말
엄마랑 같이 엄청 울었음
국어를 마지막에 놓았냐?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거 같아. 그냥 미친놈마냥 똑같은거 계속 읽음. 그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멘탈 아작난듯
국영을 왜마지막에 푸냐 진심 이해가안되네 공통 280인데 국영 절대 뒤에풀면안된다 시간쫄리면 읽힐 지문도 안읽혀 국어영어는 이제 암기보다는 수능식으로 출제될거라 감이 중요해서 매일 2-3지문씩만 시간재고 푸는연습해서 80목표로 맞추고 딱 1년만더해라 다른 직렬이면 모르겠는데 교정은 충분히 가능하다 나이도 30밖에안됐는데 이상한 개쌉소리하지말고
마지막에 암기과목 풀땐 시간 쫄려도 대충 문제 스윽 읽고 날찍으로 빠르게 푸는게 가능한데 국영같이 지문 읽고 이해하고 풀어야하는 과목들은 그게 절대 안됨 어떤 이상한애가 그런식으로 소문 퍼뜨린진 모르겠는데 국영부터 풀고 암기과목 후순으로 두고 푸는 전략으로 다시해야된다 넌 이번에 전략 잘못짜서 떨어진거임
여기서 도움받을 생각하지말고 가까운 정신과 가봐라(비만진료 이딴거하는 패션정신과 말고) 진짜 도움 많이된다
국어가 저 점수면 경찰 준비해라 - dc App
작년에 80이라는거보니까 실력이없어서기보다는 마지막에 풀다 시간쫄려서 털린듯
이제 형소 교정학 둘다 작년 올해 쳐 맞았으니까 내년에는 정상적으로 출제할거다 국영한만 좀만더 대비해서 잘보셈 인생 길게봐야된다
나도 너랑 비슷한 처지였는데 두가지 방법이 있다. 걍 열두시간씩 교대근무하면서 돈 몇달 벌면 통장에 돈 쌓이거든.
ㅋㅋ그거걍 뒤지라는소린데 60까지살고 죽을거면 모를까
국어 안읽혔다는거에 동의함 진짜 멘탈 갈렸을거임 환경이 부담감으로 작용한거같아서 많이 안타깝다 국어가 정 힘들고 그나마 암기과목 자신있으면 경찰준비하는것도 괜찮을거같음
나도 작년 체탈 올해 교정과락인데 힘내.. 나이도 비슷해 나도 어찌할지 모르겠다ㅜ정말로
내년에 또 도전할꺼야?.. 나는 진짜 모르겠어, .
그렇게 한 돈천만원이라도 통장에 있으면 이제 선택권이 생긴다. 아니면 진짜 해경이든 뭐든 쳐보든가. 너 기술없고 배운거 없다고 생각하는데 니 머리에 든것도 기술은 기술이다. 합격하는데만 쓰는거라 그렇지.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무슨 말로 위로를 해야될지.. 힘내시라는 말 밖에 할 말이 없네요 ㅜㅜ
내가 우울증이랑 알콜중독으로 개고생했었는데 정신과 상담받고 항우울증 묵고 하니깐 나아지더라 알콜은 당시에 나 ㅂㅅ대서 집에 기드가니깐 부모님 눈치보여서 안먹으니깐 마니 완화댐 ㅅㅂ 빨리 상담ㄱㄱ
경비라도 해서 일단 돈벌어라 그래도 교대하면 경비도 돈 좀 준다.. 내가 350받으면서 1년 경비질 하면서 이번애 평69나옴 야간에 공부할시간 많다
딱 한 문제만 더 맞지......
힘내라 행운도 분명 찾아온다 좌절 너무 심하게 하지말고 누구나 다 겪는거야
니가 훈련이 안된상태애서 직면하니깐 그렇치 애초에 피셋도 구조로 접근하는건데(찐 천재들은 그냥 보고 이해하지만) 그 훈련없이는 힘들지
힘내라 진심이다
아직 기회는 많다 힘내고 순경 역대급이더라 암기 잘하는거 같은데 진지하게 고민해봐라 힘내고
책을 펴야겠지요@@@@@@
경찰가라.. - dc App
인증 없음 뭐다?
작년 체떨한거 인증은 할수 있구요.. 가답안 나왔을때 채점해서 학원에는 등록 안했어요
군무원해라 올해시험접수아직남았다 군무원기술직일단넣어 - dc App
나랑 비슷한 기분이네 우리 어떡하냐 진짜 - dc App
진짜 뭐해야될지 모르겠고 너무 힘들어.. 진짜 당장이라도 죽고싶어
속에 뭐 얹힌 것 같아서 나도 거리 아무 목적없이 배회했다. 그러다가 뭐라도 해야자 싶어서 지금은 지방직이랑 군무원 알아보겠다고 갤에다가 물어보는중... 뭐라도 붙잡고 싶은데 지금은 모든게 힘겹고 어려워보인다 내 능력이 이것밖에 안되는구나 싶기도 하고 진짜 니기분이 딱 내기분이다 - dc App
억지로 기분전환 하려고 해도 안되고 몹시 피곤한데도 잠도 안와서 몇시간 전만해도 자살욕구 생기더라 - dc App
우리 진짜 어떡하냐 - dc App
다들 감사합니다,,..
나도 부모님에 대한 감정들 때문에,, 공감돼서 너무 안타깝다ㅠ 이게 가족들 보는게 미치게하더라고.. 힘내라.. 진짜 결국 탈출이 답인데 ,,하..머라 할말이 없노 힘내라
글 보는데 읽으면 읽을수로 먹먹해진다.. 진짜 해줄 말이 달리 없다... 미안하다.. 하... 힘내..
저는 일행에 있다가 교정직 하고 싶어서이번에 시험 본 사람인데 공직 들어와보면 알게되겠지만 40에 들어와도 본인만 제대로 된 사람이면 행복 시작입니다. 이제 30대 들어서는 거면 아무 걱정마시고 알바 같은 거 하면서 번 돈으로 어머니 맛있는 거 사드리고 본인도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시간 보내요. 그러가 가을 쯤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국어 스타일 바뀌는 거 걱정마세요. 구게 문제라면 모두가 어려울 겁니다. 응원합니다!
게이야..일단 만간 어머니모시고 여행갔다오는게 어떻노? 가서 천천히 생각도 해보고, 어머니랑 사소한 얘기도 하고 다시 도전한다면 각오 다지는 계기가 될거고
돈이나 벌어라 교정도 못붙는 머리로 뭔 공무원임? 나쁘게 생각하지말고 현실적으로 하는 충고다. 니가 어리면 1~2번 더 도전해보라 하겠는데 그 나이면 그만하면 됐다. 교도관이 뭐 존나 꿀통인줄아냐? 8일에 하루쉬는 주야비윤 근무패턴, 조출 주말근무 일상이고 평생 범죄자들이랑 기싸움하면서 사는 직업이다. 다른쪽으로 진로를 알아보든가 돈모아서 자영업 하는게 더 나을수도 있다 너무 공무원이란 타이틀에 목매달지마라 오히려 지금 이렇게 공무원이란 시험에 목매다 나이 더먹으면 어디 써주는데도 없고 노가다판이나 공장일이나 전전해야할 수도 있다. 혹시 교도관 장수해서 붙어도 니랑 일 안맞으면 어떡할거냐? 다른 직업도 아니고 교도관은 성향 안맞으면 ㄹㅇ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니다. 고생했고 잘생각해봐라
출제 경향 바뀌면 그해는 꿀로 냄 넘 걱정 ㄴ
나랑 똑같네 다른거 점수나왔는데 국어 안읽힘 미치는줄;;; 국어 매일 하프듣고 그리 돌렸는데...제일 가성비 쓰레기;;;영어를 더 할걸
어머니가 무슨병인지는몰라도 알바든 쿠팡이든 머든해서ㅜ어머니먼저고쳐라. 돈나올곳 빌리든친척이든히라고
이 또한 지나가리라
너같은 애는 순시가 딱인데
체력자신있으면 진지하게 경찰도 괜찮음 경찰은 필기합격선넘기고 체력괴물이면 무조건최합임 면접에서 억까당하지않으면
참고로 경찰체력진짜 고득점어려움 한번 직접 몸으로 체험해보고 체력고득점가능하다생각되면 경찰로틀어
군무원 해라
고생했어요 그래도 이상한 마음은 먹지마요
2년 했냐? 이제3초? ㅋㅋㅋㅋㅋ 염병 나눈 죽어야 되냐???? 질질짜지마라
솔직히 경찰인재인듯 법과목은 잘하고 언어 약하고
형 해경 해봐 컷도 많이 낮아
내가 다 안타깝너 힘내라
짠하다 ㅠㅠㅠ
믿든 안믿든 현직인데 30중반에 들어오면 늦으니 이딴소리 신경쓸필요 없음 ㅋㅋ 결국 합격자가 승자임 점수 팩트면 찐막 해보는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