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검찰, 일행쓰면서 진짜 택도 안되는 내 점수보고 아무 생각 안들었는데.... 필컷이랑 60~70차이나고.....
올해 채점하고 320초반뜨길래 진짜 난 머하는 ㅂㅅ인가 싶었음....
근데 지금 공단기 컷보니까 그래도 1배수안에 근접했다는게 신기하네.... 물론 필합도 못하고 무조건 광탈이겠지만...
나랑 비슷한 점수들이 필합할 수 있냐고 물어보는데 솔직히 좀 기뻤다.... 작년엔 진짜 명함도 못밀었는데...
교정직 알아봤는데 갠적으로 좋은 직장이라고 생각해서 교정 빨리 전환한거 다행이라고 생각함....

나 처음에 진짜 1년좀 하면 될 줄 알았는데 내 수준에 대해 점점 알아가고 있음... 고친거 3개 틀린거 자꾸 생각나서 안타깝긴 한데.... ㅠㅠ

올해 320초인데 내년에 비슷한 난이도라고 가정했을 때 1년더하면 각 과목 5점씩 345라도 맞을 수 있겠지? 아무리 빡대가리라도... 영어 계속 잡고 19교정 기대하고 해봐야겠다.... 갤은 이제 끊을겡. 모두들 수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