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태어난 조카가 있어요.
합격하고... 수료식 때... 조카 안고서...정복 입고... 사진 찍는 것을 생각했었습니다.

나중에 조카한테 장난감이랑... 용돈도 주고 싶었어요.
교도관 삼촌이라는 타이틀도 가지고 싶었어요......

그런데 그러한 역할은 저 대신 누군가가 대신 해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합격하시는 분들은 부디 행복하게 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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