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을 조지고 잠깐 현자타임을 가진 후
며칠간 교정갤을 들락날락 하다 든 생각인데..
난 올해 필기컷 최합컷 차이가 작년보다 많이 줄어들 것 같아.
작년 1365(필기컷인원)-> 910(최합인원) 올해 760(필기컷인원)->507(최합인원)
455명 253명
작년에 체력탈락자랑 면접안온 애들이 한 200명쯤? 되는 것 같던데
그렇게되면 갈곳 잃은 친구들이 255명이 발생한다..(455-200) 그 결과 필기컷과 최합컷사이에 7점이나 발생했지..(347->354)
but 올해는 뽑는 인원이 줄어서 더 뽑아논 애들도 반토막 났어..
체탈자와 노면접맨이 200명이 발생하게된다면 갈 곳 잃은 친구들이 53명뿐이야.(253-200)
그럼 컷이 53명분만 올라간다는 건데.. 그럼 필기컷과 최합컷의 차이는 3점 내외라고 봐.
이상 뇌피셜이었다.. 내가 몰 잘못알고 있는게 있다면 알려줘형들
그런일은 걍 없어 특히교정은
그래서 더 똥줄이네 필합윤곽있어야 체력을 준비하지 ㅋㅋ
체력에서 비슷하게 떨어진다고 가정하는건 좀 무리인듯
근데 3~4백명 뽑을때도 기본적으로 5점 차이는 났음
쓰고나서 보니 체력에서 비슷하게 떨어진다고 가정하기 어렵네.. ㅜㅜ
작년이 6점 난게 많이 난건 맞아 그 전에는 많아야 4.5점 났어
고득점자가 적고 320점대가 많아서 최합컷 예측하기가 어려울듯. 필합컷은 오늘 5차 1배수에 수렴한다고치고
필합과 최합 사이를 5점 정도로 보는 것이 안정적 같다. 작년은 인원수가 있었으니 꼬리가 좀 길었고.
갈곳잃은애들도 작년의절반인 100명으로봐야 객관적이ㅣ 멍충아
ㄴ아니 체탈 노면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