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누나도 취직했고 나만 합격하면 된단 식이라서

어그로가 나한테 끌려있는데

붙을때까지 지원은 계속해주실거같고

필기라도 붙어야 어머니 주름살좀 펴질거같은데

애매해서 고민이다

올해 2년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