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나 지하철역에서 해결하고 가라ㅋ

상록수체육관은...

줄이...

어마어마...

싸는사람도 초조해서 개운하게 못나오고

기다리는 사람들은 이미 에너지 탈진..

사람은 많은데 칸은 두갠가 하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