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받는 애들이 종종있어서
딱 1배수 걸치거나 0.9배수까진 위험할수있는데(왜냐면 교갤에도 우수받은넘이 있었거든)
그안이면 거의 미흡받기어려움
아마 이거 면접본애들이면 알건데
뭘 공부해서 가든, 면접학원가서 열심히 면접 교정받아도
막상 거기 면접관들이 배배꼬면서 질문하기시작하면 답못한다 나랑 스터디했던 애들도
거의다 결국 대답 똑바로못했다했음
생각나는건 진짜 좀 티나게 열심히하겠다는거 보였고
내장점 어필 많이했던거같음
교대근무 경험이나, 주변 아는사람이 교도관이고, 체력도 좋은편이다 이런식으로
내가 600등대 초중반이니까 아마 0.6배수정도 됬던거같은데
대충 0.8배수면 그니까 열심히하겠다는것만 어필하면 안떨어짐
결론
본인이 진짜 넉넉잡아 0.8배수 밖이면 좀 면접준비를 열심히하고 우수까지 바라보고하자
만약 0.8배수 안이면 걍 열심히하겠다는 어필만 확실하게해주자
그리고 절대 우물쭈물하거나 소극적인 태도는 보이지말자
이거 씹팩트임
면접 팁들은 니들 심적 안정을 위한거에 가까움
327.9 대략 9배수인데 우수아니면 힘듭니까 형님
형님 5차기준 0.8배수안 말씀하시는건가요ㅜ
공익때 알바때 교대근무했는데 먹힐려나 공익도 시설경비쪽이었음
글썌요 저도 오래되서 잘 기억이...하지만 최종등수가 600등대 초중반이였던건 기억남
필컷 나오고 +10점 정도 되는 사람은 안심하라는 얘기
단지 쟤말은 미흡은 진짜잘안나오는데 우수받는 경우는 종종있어서 0.9배수넘어가면 조금 열심히 할 필요가있다...정도를 말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