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8급8호봉인데,


내가 느끼는데 교정은 꿈이 없고, 멍청하게 시간만 때우다가 월급 받는것에 만족하는 뭐 그런 애들한테는 진짜 좋은 직장 맞다


그런데 꿈이 있고, 뭘 하고자 하는 친구들, 의욕이 넘치는 애들은 교정은 전혀 메리트가 없지....


솔직히 박봉 맞지....그런데 생각해보면 아무생각없이 그냥 멍청하게 시간 때우다가 오는 애들한테는 그냥 돈 벌어서 좋은거야


야간도 해야되고 할수록 머리는 멍청해지고, 교정은 그냥 예스맨들만 원해서.....요즘 MZ 들에겐 안 맞을수 있어....mz들은 많이 계산적이잖아


그러니깐 ㅈ소 상하차 노가다 뛰다가 온 애들은 엄청 만족하는거고, 사회 경험없는 사회초년생이자 의욕이 있는 친구들은 실망이 큰거고......


알겠지? 그러니깐 교라니같이 미래에 대한 꿈도 없고, 아무생각없이 다니는 애들은 만족하고 좋다고 이야기 하는거지.....


그럼 나는 만족하냐? 나는 만족해


나는 청주교도소에서 20년 하고 명예퇴직하신 형님따라서 명예퇴직하는게 꿈이야


지방직 가서 여초애들한테 씨달리기도 싫고 그냥 빨리 퇴직하고 싶을뿐이야


보안과만 있다가 퇴직할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