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동 들어갓는데 이새끼들이 감옥에 갇혀잇는게 아니라다 나와있더라전신문신 빡빡이 새끼들 수십명이 날 야리는데안쫄줄 알앗던 내가 나도 모르게 눈 피했음 씹 ㅋㅋㅋ나도 운동좀 하고 그래서 밖에서는 누가 야리면눈절대 안피하는데 여기서는 그렇게 되는거보고존심 상했음..내가 깡따구가 없다 하는 새끼들은마음 단단히 먹고 들어오는게 좋을거다
감옥에 안 갇혀있단거 ㄹㅇㅋㅋㅋㅋ 지들이 복도에 문 열고 나왔다가 볼일보고 문닫고 들어가더라ㅋㅋㅋㅋ
나는 소년수한테도 눈 내리 깔았다.....
소년수도 빡새지ㅋㅋ
그냥 하다보면 적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