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동 들어갓는데 이새끼들이 감옥에 갇혀잇는게 아니라
다 나와있더라


전신문신 빡빡이 새끼들 수십명이 날 야리는데
안쫄줄 알앗던 내가  나도 모르게 눈 피했음 씹 ㅋㅋㅋ




나도 운동좀 하고 그래서 밖에서는 누가 야리면
눈절대 안피하는데 여기서는 그렇게 되는거보고
존심 상했음..




내가 깡따구가 없다 하는 새끼들은
마음 단단히 먹고 들어오는게 좋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