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주변 순경현직들 재직한지 1-2년만에한방에 훅가더라 주름살은 기본이고잘생긴 형님들도 ㅍㅌ됨 그거보고 교정준비하는데 순시랑 합격 넘사벽으로 어려운듯밤에 4시간 잠자고 안자고 차이 존나큰듯업무강도도 그렇고
교준생이나 현직은 다 아는 이야기니까 그만. 일반인들이나 순경들이 어케 생각하든지 알바 아님.
경험상 경찰이 개빡쎔 .... 일단 저녁에 잘수있는거랑 서마다 쉬는시간 복불복인건 비교불가임....
술담배하고 스트레스 받는 스타일이
그것도그런데 교정은 깨어있는시간도 솔직히 안에서 근무하면서 순찰도는게 다인데.. 경찰은 낮에나 밤에나 365일 찬바람 자외선 다 맞고 이러니까 진짜 훅가는듯 내근도 빽아님힘들고 초반에 2년은 기동대생활해야되니깐
나는 잘 안 씻고 자는데도 동안이다어쩔... 피부도 노화도 부모유전자 탓한다 어쩌다 씻으면 광채난다 흐미
ㄴ피부의 최대적은 자외선임 그 자외선 순경들은 직사광선으로 다 맞잖아
나는 경북에서 순경생활하다가 이렇게 야간근무 투입하면 논두렁에 차 들이박고 죽을꺼같아서 때려치고 교정으로 돌림 .... 진심 야간에 잠도 못자고 시골길 출동하면 잠깐한눈팔면 논두렁 직행이다 ....
작년에 홍수나서 실종신고 받고 새벽 3시에 동네 하천교에서 후레쉬로 찾다가 시체랑 눈마주쳐서 다리 힘풀림... 시팔 작년 천둥번개 존나치고 비오는데 비 다 맞음 ..
ㄴ너 순경 얼마나함?? 경북인데도그러냐?? 지방은 꿀빠는줄 알았는데 아니었노..
3년함 .. 파출소 야간근무 .... 좆된다 개힘들다 촌동네라서 맨날 순대국 먹고 ... 식당이 순대국집이랑 짜장면집.... 어르신들 사투리 가끔가다 안들린다...
맞다~~ 자외선이 피부노화의 적이다. 암튼 실외근무가 많은 것은 나는 싫다 ,잠은 부족해도 몰아자면 회복되는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