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업일 휴일이니 시행령이니 법 몇조니 동법 몇조니 기자가 관심이나 있겠냐.


'정답률 8% 미친 문제? 악의적이다.'


이런게 맞지.


신문사는 기사파는 회사야.

그리고 기사 읽는 고객들은 형집행법이 뭔지도 몰라.

근데 휴업일 휴일 말장난은 좀 심한거 아닌가 할 순 있다고.



사실 전한길처럼 교수 하나가 총대메주고 언론 인터뷰 해주면

이게 복수가 인정되건 아니건 어쨌든 이슈화는 되고



총선시즌이니 어떻게 정치인들 설화에 올라 시끌시끌해지기 싫어서 졸속 정정될 확률 미미하겐 있다고 본다.


법조문 토씨 바꾼건 법이기 때문에 행정심판이니 뭐니 해봐야 가망 좆도 없지만

8% 정답률은 너무 악의적이다. 청년들 우롱한다. 이건 차라리 선거시즌이라 미미한 가능성은 있다. 진짜 미미하지만.

교정본부측 인사혁신처에 부담을 주면 일단 취재가 시작되자 검토... 여기까진 가능해. 결과야 바뀔지 안바뀔진 모른다만.


일행도 아니고 교정직이라 약빨 그리 먹힐까 싶긴하다만


공무원 시험이 청년 문제는 맞으니 그나마 정치인 한둘 기웃거릴순 있다. 이슈화 된다는 전제하엔.

진짜 너무 억울하고 정정하고 싶으면 기자한테 좆도 마이너한 규칙이랑 법 시행령 설명하지 말고 8프로를 강조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