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때가 시작이었음


인식을 말한게 아님 

인식은 당연 경찰이 우위고 내가 말한건 시험난이도 


 그전까진  교정이 약간 우위였음+순경 영어는 중학교다 이런 인식도 강했고 게다가 교정은 티오가 200~300뿐


심지어 17인가 18쯤에  점수로 다른 국가직렬 딴적도 있음.. 애초 교정은 일행하다 안된애들이 오는곳이었음


근데 대격변 일어난게 22년임


 교정직이 700명대 대량 공채였고


마침 순경 21년 2차 영어가 씹창나서 필떨 순시생들이 22년 국직 교정에  응시해서 단기 합격함


거기다 23년에 교정이 역대급900 채용+ 22년 순경2차 개헬난이도 + 교정 역사상 최저점 찍음 (58점 팔합)


이게 반복되니깐 순시생 이 교정을 깔기 시작함..


올해도 합격 60점대라 당분간 이런기조는 유지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