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친척 어른께서 사업중이시다.


대한민국 남성은 직업만 확실하면 된다. 공무원이라고 하면 뭐 게임끝난 상태지. 교정직이라고 하면 더 좋아함.


베트남 여자는 20대 초반 대학생 정도이고 기본적인 한국어는 할 수 있는 상태다. 


남자가 가면 여자가 줄줄이 들어오는데 그 중 한명 초이스 하면 된다.


룸빵식이라 거부감이 들 수도 있지만 시간 효율성 측면으로 생각해라.


한명 선택하면 2시간 정도 데이트 시간을 가지는데 이 때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면 된다.


이후 몇번 더 베트남으로 가서 만나고(여자가 돈이 없는 경우가 절대다수라 한국으로는 못옴)


마음이 결정되면 결혼하면 됨.


주로 남자가 결정하면 거의 100% 성사된다.


여자쪽에서 거부할 수 있지만 그런 경우는 한번도 못봤다.


자~ 어떠냐!


생각의 폭을 너무 좁게 두지마라.


국제화 시대에 굳이 한국에서만 짝을 찾아야 되나?


유전적으로도 서로 다른 나라 사람끼리 결혼하면 2세가 아주 뛰어나지.


거슬러 올라가면 모두가 한집안 식구나 다름없는 한국에서 결혼할래?


아니면 우수한 유전자가 보장되어 있는 여자와 결혼할래?


우리 속담에도 뒷간과 처가는 멀수록 좋다고 했다.


애들 크면 자연스럽게 해외여행도 자주 갈 수 있고.


게다가 나오는 여자들 보면 거의 피부가 희고 곱다. 중국인에 가까움.


결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