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87점 이상 정도 필요한 검찰 국일행 교행 이런거는 교붕이가 불가능하니 다뺴고


교붕이 상위권이 그나마 합격 가능할거 중에





지방직 일행 - 6개월마다 팀변경. 1년마다 업무변경. 온갖 직렬로 다 끌려가기 떄문에

인수인계 하나도 안하고 걍 자리만 바뀌는거라 바뀔때마다 모든업무 멘땅 헤딩이라함

대민지원 눈치우기 당직 운전 등 남자만 시키고 무슨일있으면 현장 나가봐야하는것도 only 남성 - 이건 기술직도 해당


보호직 - 업무조차 장돌뱅이. 운전하면서 이리저리 대상자 만남. 근데 관차 나와도 결국 2-3년차안에 자기차 사고 자기차로만 다님

왜? 그게 더 편하고 관차가 항상 있는게 아니니까.. 근데 이러면 출장비는 한달에 2만원이나 3만원 주는데 자기차 기름값은 하루에 1만원식 나옴 지리는 손해 직렬

월세내고 식비나가고 자동차 기름 + 보험비 나가면 벌써 100만원넘게 삭제

운전도 좃같은게 대상자 집 가는길 죄다 낯선길이기 때문에 속도제한 못봤따가 과태료. 대상자집 보통 다 가난해서 주차할곳 없어서 피꺼솟. 아무데나 주차했다가 과태료.



철경 - 국토교통부에서 버린직렬로 현직들 매일 한탄만함.. 경찰에있는 수당이 자기네들은 하나도 없니... 조직은 600명인데 5급자리가 7명 뿐이라

무조건 6퇴에 7급을 20년 한다느니.... 서울에 조직의 70퍼가 몰려있어서 지방사람도 다 서울끌려가야 한다느니.. 곧 경찰이나 국토교통부 공무원에 통합이 된다느니..

업무도 신규에게 대부분 짬때리는 구조라함. 근데 업무가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다 이런글은 거의 못봄. 다 승진이나 서울납치에 대해 징징대는중.




세무 , 군무원 , 순 , 소 - 말안해도 유명해서 알수있고 이 직렬들은 대부분 전공이 독특하거나 체시가 빡시거나 해서 적성에 맞는 놈들만 지원하기땜에.



그니까 어짜피 87점 이상못뽑는 머리면 그냥 교정말고 갈곳이없음 ...

교정이 진짜 연고지해결. 어려운업무없음. 합격선낮음. 운전안하고싶으면 안함. 일행마냥 진짜 하나도모르는 부서로 날라가진않음. 서무를가던 의료를가던 다 교정 업무관련.



진짜 현직평 좋은 직렬들

경행 , 교행 , 지방직전산 , 보건진료(간호사) , 운전, 방호 , 청원경찰 , 법원직

또는 본인이 여자공무원


운전방호청경은 컷은 할만한곳 있어도 너무 따로따로 뽑으니 노리고 준비해도 되기가 힘들고. 게다가 경력자 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