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딴 점수는 60이다...

근데 무슨느낌이었냐면 기존 79기출 기조가

말장난 수준이라 함은 임의적 필요적 이정도 구분 기준 +

법령 숫자 변경.. 그리고 뭐 계호상 처우 정도에

익숙해져있었는데...

여기에 형사정책 학자도 전날 딱 a4한장으로 정리했다.

고전은 누구 실증은 누구 거기에 범죄 사회학파는 누구 미시 거시..

근데 왠걸 한국사 룰루랄라 하고 교정1번 접하면서

아이 씨부럴 답이 안보이네? 패스.. 어 답이 안보이는게 왜이렇지??

내가 지금까지 헛공부했구나 하는게 느껴져서 다음 형소법까지 치명타

오더라....

실제 현장의 1분 1초가 마치 형장 위의 사형수 처럼 너무 빨리 가는 듯한

느낌이더라....

사실 시험 끝나고도 싸우나 조지면서 교정학 때매 걱정돼서

확신이 안서더라... 과락만 면하고 한국사 점수로 매꿔야 하나 별생각 다

했다...

뭐 난이도야 조절해줘야 하는게 아니냐 하는 말에 감정적으로 100프로 공감하지만 이것 역시 뚫어야 하는게 시험의 근본인 것 같다 생각한다..

매시험 성적표는 거짓말하지 않기에 결국 나보다 더 잘 한 놈이 위치한 이상 난이도는 하나의 넘어서야 할 과정이라 는 것을 또 경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