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표본도 많이쌓였는데

지금부터는 학원가 1배수? 합격가능권, 유력권, 합격권 믿지말고


등수를 더해라



내가봤을때 지금 입력안한 필기까지 합격가능한 사람들

max 250으로 본다 이것도 엄청 줄인 수치다


작년 이맘때부터 필기합격전날까지 하루에 한두명씩 계속 찔러넣다가 사전공개일이나 필기성적공개일 직전에 20명, 30명씩 입력해서

그거 넉넉히 100명잡고


끝까지 입력안하는 사람 150명으로 잡은건데 작년같은경우는 끝까지 입력안한사람이 250명이었다

올해는 더 있을 가능성이 농후하지만 시험이 어려워서 분명히 자기 점수 생각보다 낮을거 예상하고 작년보다 입력 많이 했을거라 판단하고


지금부터 max 250으로 잡은거다


정말 점수 낮은 애들은 포기하지말고 준비하라고 해주고 싶지만

작년에도 필컷58부터 희망회로 돌리다가 최합이랑 5점 차이나 나서 많이 썰려나갔다


정말 하늘이 도와서 운이 좋으면 최합컷 낮으면 66이고


80%이상은 최합컷 68에서 끊길거같은데

정말 진짜 은둔고수들이 250명이상으로 넘게 튀어나왔을때 최합컷 69에서 끊어질 가능성도 있을것같다



다만 필컷이 낮을경우는

작년처럼 꼬리가 길진않을게 확실하므로

필컷+최대 4점 내지 3점에서 최합컷 형성 될가능성도 있을것으로 보인다



2022년에는 시험안쳤지만 2023년에 합격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별에별 데이터 나혼자 다찾아보고 헛짓거리했었지만 떨어졌는데


이번에도 최합떨어질까봐 조마조마하게 2022년이랑 2023년도 데이터 디시, 공단기합격예측 자료 다 뒤져가면서 세운 나만의 결론이다


66~67점까지는 희망을 가져도 좋을것같고

66점 밑으로는 그냥 마음편히 쉬면서 다음에 뭐할지 미리 생각해놓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