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차박이다. 수도권 사는 사람이 대자연을 벗삼고 차박을 하기에는 강원도쪽까지 차를 끌고 가야하고 도착해서도 자리가 없는데 경북은 그런게 없다. 저렇게 한적한 곳에 차 박아놓고 반려견을 벗 삼아 술한잔 때리면 진짜 신선의 삶이 따로 없을듯
개인적으로 청송 가면 해보고 싶은것
익명(118.221)
2024-03-2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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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을데가 없어서 차에다 박노
아재개그 노잼 ㅋㅋㅋ
한달쯤 지나면 아스팔트 시멘트냄새 여자가 그리울것.
관사에 살면 절벽보면서짜박 가능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