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차박이다. 수도권 사는 사람이 대자연을 벗삼고 차박을 하기에는 강원도쪽까지 차를 끌고 가야하고 도착해서도 자리가 없는데 경북은 그런게 없다. 저렇게 한적한 곳에 차 박아놓고 반려견을 벗 삼아 술한잔 때리면 진짜 신선의 삶이 따로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