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오후입장에서 작년 느낀점들임



윗몸: 허벅지 키우면 매우 좋음.  참고로 집에서 냉장고에 발끼구하는건 순전히 허리랑 배힘으로 하는거라서 기록 ㅈㄴ 안나옴. 기록안나온다 자괴말고 시험장엔 잘나오니까 걱정 ㄴㄴ 무튼 허벅지근육있음 매우 유리


악력: 파오후는 철봉매달려 근데 턱걸이식으로매지말고 지지배들하는식으로 손바닥이 내방향으로 매달려. 난 첨에 5초도 못매달렸다. 멸치들은 악력기 조지셈


10미: 이건 솔까말 스텝빨이고.. 그거없어도 충분히 11~12초 초반에 다 들어옴. 불안하면 학원측정에서 무료로 배워서 개인적으로 200미리 우유곽 테이프로 칭칭감아서 스텝익히고 줄자재서 연습해라. 난 보름정도 연습함


20미: 파오후는들 우선 체지방을 줄여. 첨에 뛰면 무릎도아프고 힘들텐데 그럼 등산을 하던지 존나게 걷던지 수영을하던지 어찌됏건 체지방 줄이면서 폐활량을 조금 올려

그러면서 동시에 셔틀런 음악들으면서 하루~2일에 한번씩 뛰어. 셔틀런 뛰는데 20분도 안걸림.

처음은 30대 초중반하면 뒤지게 힘들텐데 그래도 담날에 뛰어. 뒤질거같을떄 소중한 사람 얼굴 생각하면서 어찌됐건 40번 넘기면 그 이후론 쉬워짐.

이건 하나 넘기면 다음번에 안힘들더라.

글구 난 이후에 경찰애들식으로 1키로 4분컷 하려구 연습했는데 이것두 좀 좋더라. 시험장에서 막판에 매우 여유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