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1년 더 굴러라면 더 구를 수 있다.. 근데 내년에도 이런 상황이 또 반복될까봐 절망할까봐 두렵다. 두려워 할 시간에 마음잡고 도전하는게 맞는건데 아직 시험 끝난 지 얼마안돠서 그런지 멘탈이 남아나질 않는다.. 하 너무 답답해서 주정주절했다
마지막으로 1년 더 굴러라면 더 구를 수 있다.. 근데 내년에도 이런 상황이 또 반복될까봐 절망할까봐 두렵다. 두려워 할 시간에 마음잡고 도전하는게 맞는건데 아직 시험 끝난 지 얼마안돠서 그런지 멘탈이 남아나질 않는다.. 하 너무 답답해서 주정주절했다
힘내라 시간이 약이다 푹쉬고 멘탈 추스리셈
비슷한 감정을 겪었던 사람으로서 글 남깁니다. 그 정도 생각이 드신다니 안쓰럽지만, 마음을 다잡고 다시 한 번 힘 내보세요. 누구보다 더 큰 합격의 기쁨을 누리실 겁니다.
그냥 교도관으로 1년 덜 일할뿐이야 영어죽어라파서 시간단축하고 다른과목 평타로 챙기면 충분히 하고도 남는다 내년에 한국사는 한길이가 버프놔줘서 어렵진않을거같고
수험기간 1년 늘어날때마다 1억씩 손해보는거다 ^^
백세시대임 걱정ㄴㄴ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