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8점 나와서 운좋으면 면접 보겠다 싶은(제발 보고프다)놈인데 여태까지 현차 현중 금호타이어 등등 중견기업 3개면접 봤는데 결국 초봉 4300정도 중견기업갔지만...
면접은 자신감이다 목소리 크게해라 그리고 제발 겁먹은티 내지마라 몰라도 된다 거기서 우물쭈물되지마라 디진다 내가 그랬다 시발멍청한색기
두 번째로 답 질문 모른다고 딴얘기 그럴듯하게 길게 지껄이지마라 디진다 그 순간 면접관들 펜들고 니 면상사진에 X자 치고있다 내가 그랬다 개호로나색기
마지막으로 공무원 면접은 본적없지만 1분 자기소개같은거나 간단히 니자신에대해 소개할일 있으면 웃기되 우습지않게 포인트 하나정도 주면 관심도 확 올라간다
나처럼 군대얘기 처해서 떨어지지마라 디진다 진심
그리고 중견다니다가 교정직보는건 내맘이다 태글걸지마라 좆으로 땅을치며 후회중이니까
현직들 군대얘기가 젤 무난하다는데 교린이 보소 ㅋㅋㅋ
328이면 일단 필합은.하것노
군대얘긴 면접때 안하는게맞아..
진짜아무것도없다는밑천보여주는게 면접때 군대얘기하는거맞음..
일반기업면접 강의가면 거진 하는 소리가 웬만하면 군대얘기는 자제하라다 공무원면접이야 거의 패스페일급이니 걍 해도 된다는거겠지
밑천 없어도 되는 면접인데 - dc App
군대이야기 해서 그런게 아니라 다른게 작용햇을 가능성이 더 높은 썰 이네 사실 - dc App
장교 출신이 군대얘기 하는거면 또 모를까 군대는 기본적으로 대한민국 대부분의 남자들이 공유하는거라 엄청난 임팩트가 없음
임팩트가 필요없는 면접임 - dc App
작년 교정 면접 보통 받았는데 사기업은 자기어필이나 좀 오버하면 근자감까지 필요하다 보는데 국가직 9급 면접은 겸손한게 맞는거 같음
아니 합격자들이 그러잖아. 이거 우수받으려고 튀려다간 미흡이라고 임팩트는 무슨 임팩트야. 공무원 면접은 미흡 면하려고 보는 거래
경력 20년씩 찍은 5급 관리직들이 면접관인데 대단한 창의력이나 스팩을 요구하는게 아니라 무던하게 조직에 적응할 사람 찾는 느낌이었음
무난하다는걸 강조하는 임팩트가있으면 우수가능하단소리네.. 잘 스며들수있단걸 목표로해야지..
사기업이랑 요구되는 포인트가 달라용 보통사람 뽑는거임 - dc App
적당히 사회에서 단체생활 좀 해봤고 잘 어울렸다 이렇게 말해도 무난하게 보통받을거같은데
면접 포인트가 다릅니다 아조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