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해주기를 했다
난 40대 아저씨와 짝이었는데 몸이 좀 호리호리하시고
착하게 생기셨었음
내가 먼저 주물러주는데 종아리 주무르다가 발목쪽으로 내려갔는데
흠칫 놀랐다. 긴트레이닝복을 입으셨는데 발목쪽내려가니 뭔가 있는거야... 발찌같이 채워져있는데
속으로 이거 뭐지.. 전자발찌인가..? 그냥 조용히 넘어가야되나? 온갖 생각다함
그러다가 용기내서 종아리쪽 주무르는척하면서 발목이 보이게 트레이닝바지를 살짝올렸는데
보니깐 옷 넣어놓는 락카키더라...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다행이다 생각함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시발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ㅌㅌ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받앗는데 임용이되긋노ㅋㅋㅋㅋㅋ
전자발찌차고 공무원할수 있겠냐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ㅋㄲ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아 반전 지린다
ㅋㅋ
엌 ㅋㅋ;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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