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갤 이번에 시험끝나고 처음알게된사람인데
정말 나중에 멘탈 갈릴까봐 걱정되서그러는거임 아니면
그냥 똥줄타고 막 포기하는애들보는게 재밌는거임??
물론 그사람들 말이 맞을수도있겠지만
되든안되는 도전해보겠다는 애들 본인돈으로 하겠다는데
구지 어쩌피너넨안되 포기해 이러는거보면..
정말 걱정되서 그러는거 같진않은데
아니면 이악물고 어떻게든 되보려고 하는애들 자위하는거같아서 꼴보기싫은건가??
힘들거같긴한데 최선을 다해보고 안되면 다시 도전해봐 애들아 이게 정상적인 사고 아님??
아니면 원래 교갤이 이런거 즐기는곳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