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전은 명백한 오타 + 경기도 어디 사찰에 웅진전 실존.


교정으로 치면 휴얍일이라고 쓴거랑 동급이니 그건 인혁처도 닥치고 받아들인거고



고구려 우제점법은 사료도 있고 국정교과서에도 나옴에도 인정안하고 있었음.

교과서까지 씹은게 말이 안되는 이유가

그동안 국사에서 국정교과서에 적혀있으면 새로운 가설이고 증거 발견되건 말건 교과서 답이라는게 방침이었거든.

근데 지들이 이지스방패처럼 써먹던 교과서까지 부정.

(사료가 학계에서 인정 못받는 사료라며 인정을 안함. 법원도 기가차서 교과서에도 적혀있고 수험생에게 사료의 중대성까지 신경 쓰는걸 바라는 것은 시험내는 출제자에게도 적합하지 않은 자세다라고 함.)

결국 행정심판으로 2심에서 1년 6개월 끝에 인정.



소방 자연발화도

해외논문이고 자시고 실제 발화되는거 팩트이자 자연법칙인데 자연법칙까지 부정.



쟤들은 이의제기 한번 인정 되면 내부적으론 어마어마하게 곤욕치르는거라 절대 인정안하는게 우선 방침임.



정말 희박한 확률로 통과되든 말든 전설의 웅진전이랑 비교할 정도로 강력한 이의제기는 아님.

찍소리도 못할정도 아니고선 행정심판까지 가야할거임. 1년 이상 걸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