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행복회로 돌려 봤자 나중에 상실감만 커진다.
너희는 서인 같은 존재들이 병자호란때 그럴싸한 명분으로 깝치다 결국 어떻게 됬는지 모르지 않겠지?
그러고 나중에 다 아몰랑 해버렸잖니. 희망고문러들이 그렇다.

그런 희망고문러 버리더라도 이미 결판은 났다. 68미만은 희망을 버려라 또 멍청하게 체학 등록해도 어차피 교정은 인원수도 적어서 별로 신경써주지도 않는다.

형을 믿어라. 형은 항상 너희들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