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인가 특채가생겨서 형교만 공부  50점대 맞다가

갑자기 각성해서

팔공산비슷한 시골 고시원서 하루 12시간공부했는데

50대1. 일반특채경쟁률이라 2011년 천운의기회

82컷에. 81점인가 탈락 이때 이점수안봤어야했음

차라리2문제떨어졌음 좋았을뻔

이땐 거의 필기가최합임 체력땜시 난20대체력좋아서붙었을건데

떨어지고 뒤늦게영어봄 ㅋ 공채광탈후 멘붕 우울증와서

우울증치료밑 살자마렵

그후 취직잘되는대학이라해서 보건쪽갔다가 미래가안보이고

정신차렸다생각해서 자퇴후 도전인데 영어 ㅈㄴ 7등급짜리가

문법포기하고 어찌 붙노 영어과락 줄빠따맞고

그냥 위장공시생하다가

2019년 소방대박티오로 필합 근데 아파트에 헬스장지어진게

새옹지마 좋다고 헬창이라생각했는데 소방체탈

3차 우울증 근데 돈잘써주는여친만나 여행댕기면서

멘탈잡음 근데 공부는 꼭 늦게시작해서 좇망

그후 취직해서 일하다 2022  700티오떠서 주경야독으르

75맞고 최탈.. 진짜 날마다 처울고 교갤가서 추합기웃기웃

거리면. 추합은 가면라이더 드립만처봄

2023. 900티오 이건떨어질수없는거라 겨우붙음

ㅜ 나중에 상세히정리해서 썰풀께 다들이겨내

나도 무조건버텼다
시험 한두번떨어졌다고 살자하고싶단글 보면 빡친다
2009년도 2년제졸업하고 시작했다 친구들
절때안된다했지만 해냄 티오빨이긴한데
절대포기안했고 너네두 충분히 가능하다
처놀지만마 ㅜ 바로 시작하고 나같은사람 없길바래서

글써봄 30대 위장공시생으로 즐겼지만 항상 불안과

우울속에살았지 알콜중독은 덤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