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토론 모임 하나 가입했고  각자 읽고싶은 책 읽은 후 발표하며 Q&A받고 토론하는 모임.


 자아의 실체에 대해서 토론함.  자아는 정말로 존재하는가.




 나머지 두 개는 철학토론모임인데  모임에 정해진 주제를 가지고 술이나 커피 마시면서 자유롭게 의견개진 하는 거.



 어떤 시민이 될 것인가?  죽음이란 무엇인가?   월 1000만원, 성공학인가? 종교인가? 등등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