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딴거에 너넨 1년씩 쓰냐고

엊그저께 자랑스럽게 말하던 우리 교갤 친구의 글이 떠오른다.

원서접수는 조상님이 대신하셨는지 여부는 차치하고


일 년 걸리는 시험을 왜 그딴 식으로 치고 좋아하냐니깐 배아프냐고 하던데

이틀전만해도 60대 초중반들 다들 축제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