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시험치기전까지만 해도
청송? 까짓거 몇년 갔다오면되지ㅎㅎㅎ
이랬는데...

지금은 무조건 완전4부제하는 도심 대형소만 바라는중
사람이란게 참 간사한 존재란걸 다시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