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은 앏은편인데 뱃살이 진짜 임신한것처럼 튀어나옴
얼굴살도 늘어난거 같고..
92인데 먹고자는것밖에 안해서 그런가..
지방에서 근무중이라 비번날에 할것도 없어서 땅바닥에 앉아서 하루종일 컴퓨터만한다.
진짜 내 젊은 청춘 아까워서 어떡하냐
이나이면 운동해서 몸관리하고 피부과가서 피부미용도 하고 패션도 꾸미고해야하는데
교도관되고나서는 그냥 무기력해짐 인간관계도 교도관들 아니면 쫑난거 같고..
오늘 쉬는날인데 편의점 도시락살겸 산책하러 나왔는데
좆같다.
존나깝치는남 아니고?
그만두고 새 삶을 살아라ㅏ
아직 조온나 젊네
노량진을 가봐라 힘들게 공부해서 안정된 직장 찾았으면 젊은 청춘은 찾아가는거지ㅋㅋ
난 몸짱인데 다 다기하기 나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