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78인데 운동하나도 안하고 83kg나간다.

팔은 앏은편인데 뱃살이 진짜 임신한것처럼 튀어나옴

얼굴살도 늘어난거 같고..

92인데 먹고자는것밖에 안해서 그런가..

지방에서 근무중이라 비번날에 할것도 없어서 땅바닥에 앉아서 하루종일 컴퓨터만한다.

진짜 내 젊은 청춘 아까워서 어떡하냐

이나이면 운동해서 몸관리하고 피부과가서 피부미용도 하고 패션도 꾸미고해야하는데

교도관되고나서는 그냥 무기력해짐 인간관계도 교도관들 아니면 쫑난거 같고..

오늘 쉬는날인데 편의점 도시락살겸 산책하러 나왔는데

좆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