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남자애들이랑 있으면 가슴이 콩닥거리고 그랬어
말 한마디에 서운하면 울고 그랬는데
다른 여자애들이랑 웃고 떠들면 질투도 나고 밉고 그러더라
남정네들만 있는 교도소 직원휴게실은 나한테 천국 그 잡채야
맘에 드는 선배님들 계신면 속옷 빨래해드리면서 속옷 향기 맡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