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서울교대 예비4번으로 떨궜는데 지금 나이도 많고 군대도 얼마전에 갔다와서 더이상 도피처도 없다. 부모님이 수능 반대하셔서 수능은 몰래 봐야되고 부모님이 자꾸 뭐하냐고 물어보시는데 계속 방황중이라 답답하다.. 공시는 이번에도 교대 떨어지면 보험용으로 공부하려는데 씨발 진짜 좆같다 - dc official App
한개만 해라 니가 머리가 그렇게 좋으면 의대를 갔겠지
낮은 교대로 올인해라 서울교대 높은데 아니노 - dc App
니 꿈에 있어선 부모말 들을 필요 없다. 니가 축구 시작해서 손흥민처럼 되겠다는 허황된 꿈 꾸는거면 다르겠지만 그런게 아니니
나중에 돈벌어서 주면 다 입다문다 교정직 치지말고 하고 싶은거 확실히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