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학 35점 나도 빙신인거 암
근데 난 45점인 줄 알았음
내가 한국사,교정학을 제일 먼저 풀었는데
한국사 2번 문제였을거야. 고려시대 경제상황을 고르라는건데
뭐에 홀렸는지 고려시대를 고구려 시대로 읽어서 틀렸거든?? 근데 한국사는 그거 틀려도 90점이라
괜찮은데 아 교정학에서도 저런 빙신짓을 2문제에 했는데
35점이라 타격이 크다
4월1일 이의제기가 유일한 희망인데 괜히 기대하면 실패시 더 좌절감 올까봐
일부러 부정중임
뭐 교정직 준비생 중 사연없는 사람 없지만 내 인생 왜이러나 싶기도 하고
와 시발 실수로 틀려서 과락이면 난 못버팀 ㄹㅇ
뭐 개념을 헷갈려서 틀린게 아니라 순전히 글자를 뭐에 홀렸는지 잘못봐서 2문제 날라가서 그른가...좀 많이 힘들당
친구야 사연 없는 사람이 어딨냐 이의제기 법조문 근거는 유추해석금지원칙이 있어서 절대 안된다ㅜ 고생했고 넌 내년에 무조건 붙는다 화이팅! - dc App
지방직 쳐라.
일단 교갤부터 접는게어때? 비꼬는게아니라 진짜 여기서 과락러들 욕하는거보면 상처안받겠니 - dc App
솔직히 나였음 극복 안된다 내년 시험을 준비한다면 시험에 붙어야 비로소 상처가 없어질듯 - dc App
너는 다음시험때는 무조건 붙는다 ㅇㅇ 1년 늦어졌다고만 생각해 - dc App
멘탈잡고 파이팅해라 내년엔 무조건 합격할거야
더 웃긴건 나이는 30대 중반에 집은 레알 흙수저임 캬캬캬캬 다이나믹 하다 . 나 20대때 아파서 투병 생활하느라 통으로 날림
4월1일까지만 기다리고 알바나 가야지 뭐. 여름에는 날 존나 더워서 물류센터 일하기 지옥인데 시벌 ㅋㅋㅋ 어휴
운동하면서 이의제기 결과보면 되겠네 ㅋㅋ
이의제기 안되니까 일부러 부정까진 안해도 돼 난 운동으로 풀었다 다음 체력 대비 미리 해놓는다는 느낌으로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