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학 35점 나도 빙신인거 암


근데 난 45점인 줄 알았음


내가 한국사,교정학을 제일 먼저 풀었는데


한국사 2번 문제였을거야. 고려시대 경제상황을 고르라는건데


뭐에 홀렸는지 고려시대를 고구려 시대로 읽어서 틀렸거든?? 근데 한국사는 그거 틀려도 90점이라


괜찮은데 아 교정학에서도 저런 빙신짓을 2문제에 했는데


35점이라 타격이 크다


4월1일 이의제기가 유일한 희망인데 괜히 기대하면 실패시 더 좌절감 올까봐


일부러 부정중임


뭐 교정직 준비생 중 사연없는 사람 없지만 내 인생 왜이러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