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이 차이 엄청 많이나거나,
친한 사이인 경우에만 반말하고
웬만하면 거의 무조건 서로 존댓말씀
(아무리 신규직원이 어려도)

2. 술 절대로 강요안함. 왜냐면 강요했다가 나중에 회식 관련해서 사고나면 부서장이 다 뒤집어써야해서 위에서부터 안시킴.
술 못마시면 그냥 콜라나 사이다 마시면 됨.

3. 웬만하면 서로 말도 잘 안검.
그래도 모르는 거 물어보면 잘 알려줌

4. 수용자랑도 그냥 민원인 대하듯이 대화함.
교갤에서 말하는 강성처럼 근무하는 사람 거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