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교형 교재 선정 미스로 미끄러지긴 했는데 풀면서 ㅈ된 거 감지하고 채점 하고 됐다 좋아했는데...

필기까진 붙을 거 같긴 하네..

피시방에 한 10년 썩어있다가 열심히 한건뎅. ㅜ 부모님 연세 드셔서 면목이 없네..